부침을 잘못하는 엄마 ㅠㅠ
전꼭 떡이 되더라구요. 창피하지만 ㅎㅎ
그래서 우리집 부침개 담당 아빠 ^^
맛있는 부침개 해준다며 아이들과 거실 바닥에 신문지 펼치고 자리를 잡았죠.
따뜻한 부침개를 꿀꺽 음~~~
맛이 일품입니다.
저희도 처음 이런 분위기 처음이었는데요.
종종 이렇게 부침개 해먹기로 했어요.
아이들도 너무 맛나게 먹더라구요.

부추부침개에 아이들 좋아하는 새우를 넣고 먹었어요.

아빠는 요리중 ^^


두아이들은 먹느라 바빠요 ^^

서로 먹여도 주고 ^^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ㅎ 지금 웃고계시죠 ^^
저두 좀 웃기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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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재밌었겠어요.
그런데 분위기가...ㅡ.ㅜ 설 명절음식으로 부침개 부치는....
아~ 두려운 설이 다가오고 있군요..
답글
쭌맘
엄마는 기본~ 여기에 아빠까지 아주 훌륭하시네요!!
짝짝~~
울집 아빠도 이렇게 됐음 얼매나 좋을까나? 잠시...
답글
희서맘
정말요..
아빠가 만들어주시니 얼마나 맛있을까요..
둘이서 정말 잘 먹네요....^^
답글
온맘
아빠와 함께`~ 정말 행복해보여요. 아빠 엄마 모두 아이들한테 너무 잘하시는것 같아요..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 보니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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