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이예요..
어찌 집에 쌀이 떨어진 것도 모르고 있었단 말입니까...ㅜㅜ
정확히 말하면 모르고 있었다기 보다는 잊어버렸네요..
곰국을 먹던 날까지는 ...'아..쌀 사야지'했는데..
뭐 이렇게 살림을 하고 사는지 ...원..
그래서 어제 외식하고 쌀 사가지고 들어갔네요..
희서파는 그런거 가지고 뭐라 안해요..그래서 더 미안하고..고맙고 그렇지요..
이 자꾸 까먹는 건망증....해결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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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편하게 두리뭉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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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직장에 다니지 않는 저도 가끔 잊어버립니다.
그냥 편하게~~ 두리뭉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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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고맙습니다..
희서파도 서로 미안해하지요..
저도 직장엘 다니니...그런건 좀 이해해주는 편입니다...
덕분에 외식 잘 했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착한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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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남편분이 정말 관대하시군요. 저희집같으면 어림없죠.^^
바쁘셔서 자꾸 깜빡 잊으시는 걸거에요.
그래도 쌀 떨어진 핑계대고 외식도 하시니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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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와...이렇게 이해해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흑흑...
그래서 메모하는 버릇이 들 정도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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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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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저도 깜빡이 최고랍니다!!^^
괜찮아요!!^^
가끔 아주 난감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저를 용서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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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많이 바쁘셨나봐요 ^^
저희집 쌀통은 쌀이 얼마나 남았나 보이질 않아서
갑자기 쌀이 떨어진 적이있었어요.
건망증 걱정마시고요...
즐겁게 생활하시면 건망증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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