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2-02 10:29
조회수 1,972
댓글 4
어제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이었답니다.
설레이는 맘으로 몇몇 언니들과 같이 학교에 갔지요.
그런데 입구서부터 학원에서 나오신 분들이 학원 ****도 할겸 선물을 주시더라구요.
알림장, 국어노트, 연필, 보조가방같은걸 잔뜩 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답니다.ㅎㅎ
역시 공짜는 뭐든지 좋은가봐요. 그런데 저만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고 같이 간 언니들도 모두 입이 한박만 해지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 다 공짜 좋아하나봅니다.^^
소천(少天)
어머 그런것도 있어요?
학원도 치열하군요...
그래도 덕분에 선물 한가득 받으셔서 좋겠어요. ^^
답글
넓은맘
문구류 너무 좋아요 ^^
기분 좋으셨겠어요. 우대해주는 기분 ^^
희서맘
와.정말 좋으셨겟어요..
저도 문구류 공짜라면 좋아요...^^
꼬맹언니
ㅎㅎㅎ 진짜 그러셨겠네요.. ^^
저도.. 공짜 좋아하는데.. ㅋㅋ
소천(少天)
어머 그런것도 있어요?
학원도 치열하군요...
그래도 덕분에 선물 한가득 받으셔서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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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문구류 너무 좋아요 ^^
기분 좋으셨겠어요. 우대해주는 기분 ^^
답글
희서맘
와.정말 좋으셨겟어요..
저도 문구류 공짜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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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ㅎㅎㅎ 진짜 그러셨겠네요.. ^^
저도.. 공짜 좋아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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