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8-02-02 15:46
조회수 1,994
댓글 4
감기가 올려는지
계속 머리가 찌끈 거리네요
아스피린 두알 먹어도 진정이 안되고
눈도 퉁퉁 부은 양 뜨고있기 거북하고..
설연휴 지나고나면
아이 개학인데
숙제는 제대로했는지
살피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학년이 끝나서 그런지
과제물도 없는것 같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엄마인 저도 한등급 올라가는데
점점 걱정입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소천(少天)
답글
착한맘
저도 걱정이랍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책임감이 날로 무거워지는듯 합니다.
얼른 두통 나으시길 바래요.
희서맘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지금 재채기 중입니다..
주말에 푹 쉬세요...^^
넓은맘
나이가 들어간다는것...
왠지 전 슬퍼지네요. ㅠㅠ
반성해야할일이 더욱 많은것 같아서요 ...
두통좀 좋아지셨나요??
소천(少天)
답글
착한맘
저도 걱정이랍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책임감이 날로 무거워지는듯 합니다.
얼른 두통 나으시길 바래요.
답글
희서맘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지금 재채기 중입니다..
주말에 푹 쉬세요...^^
답글
넓은맘
나이가 들어간다는것...
왠지 전 슬퍼지네요. ㅠㅠ
반성해야할일이 더욱 많은것 같아서요 ...
두통좀 좋아지셨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