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2-02 21:47
조회수 2,069
댓글 3
오늘 아이들 데리고 오토메타전 갔다 근처에 있는 인사동엘 갔습니다.
사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대가 많았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은 아니었지만 활기가 넘치더군요.
무엇보다도 싸고 예쁜 물건들이 많아 눈이 핑핑 돌아가는데 울남편은 춥고 재미없다며 길을 재촉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서 원........ 그래도 오는길에 예쁜 러너 하나, 팽이 하나, 도장지갑 사갔고 왔어요.
다음엔 혼자 가서 천천히 둘러볼랍니다.
넓은맘
ㅠㅠ 전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ㅎㅎㅎ 하지만 간접이 아니랍니다.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답글
소천(少天)
^^ 민선이랑 주나들이 코스중 하나예요.
구경만 해도 시가가는 줄모르는....
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다리가 너무 아파~ ^^;;;
희서맘
오토메타전 다녀오셨어요??
우리는 내일 갈까 생각중입니다...^^
인사동...정말 오랜만이네요..
내일 희서랑 인사동도 들려볼까요??
내일 희서파가 근무라서 희서랑 둘이서 보내야 할 듯 합니다...^^
넓은맘
ㅠㅠ 전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ㅎㅎㅎ 하지만 간접이 아니랍니다.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답글
소천(少天)
^^ 민선이랑 주나들이 코스중 하나예요.
구경만 해도 시가가는 줄모르는....
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다리가 너무 아파~ ^^;;;
답글
희서맘
오토메타전 다녀오셨어요??
우리는 내일 갈까 생각중입니다...^^
인사동...정말 오랜만이네요..
내일 희서랑 인사동도 들려볼까요??
내일 희서파가 근무라서 희서랑 둘이서 보내야 할 듯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