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0-21 00:19
조회수 3,612
댓글 7
요즘..우리 아이들이 자기 멋대로 하고 싶어 하네요..
조금 자유분방하게 키우려고 하는데...
주의를 줘도.. 그때뿐..
말을 안들어..걱정입니다..
요녀석들 이제 4세인데.. 내년엔 얼마나 말을 안들으려고 벌써부터 그러는지..
걱정이네요..
두녀석..쌍둥이라..더 그런가봐요..
요즘은 애들 컨트롤하기 너무 힘드네요.ㅋ
강희맘
아이고 전 쌍둥이 키우시는 분들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더라고요.
전 지금 한명 키우는 것도 힘든데.. ㅎㅎㅎ
답글
오미경
미운 4살이라고 하잖아요..
전 아들만 둘인데 역시 말 안듣네요 쌍둥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둘이 잘놀때는 정말 이쁘지 않은가요
조금 크면 좋아지리라 믿고 힘내자고요.. 홧팅
늘맘
4살이고 쌍둥이라 한참 말 안들을때 아닌가 싶기도 해요.^^
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전 연년생 키우는데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좀 크니까 편한것도 있더라구요.
이지혜
요녀석들이라고 하셔서 쌍둥인가했는데 역시 그렇군요.
우와 대단하세요. 쌍둥이 너무 힘들죠? 하나도 힘든데....
큰아이가 4살인데 어찌나 말을 안듣는지 내년되면 좋아지려니 하고 있어요. 홧팅이에요
통통맘
그래도 항상 같이 있을 친구가 있으니 좋겠어요.
자라면 자라는 대로 또 다른 일거리가 생기겠지만
둘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도 든든할 것 같아요.
진백맘
와...쌍둥이라..
친구가 쌍둥이 키우는데 이녀석들은 3살인데
내친구가 전화에 대고 그러네요..
"나 애들 키우다 할머니 되겠다.."
와~~~이말 듣고 얼마나 힘들까 그냥 확~~~와 닿더라고요..
고생하십니다..
김민경
저희 꼬맹이도 4살인데.
전 하나도 벅찬데 쌍둥이면 배로 힘이 드시겠어요.
어느 순간 말 잘 듣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ㅎㅎ
강희맘
아이고 전 쌍둥이 키우시는 분들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더라고요.
전 지금 한명 키우는 것도 힘든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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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경
미운 4살이라고 하잖아요..
전 아들만 둘인데 역시 말 안듣네요 쌍둥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둘이 잘놀때는 정말 이쁘지 않은가요
조금 크면 좋아지리라 믿고 힘내자고요.. 홧팅
답글
늘맘
4살이고 쌍둥이라 한참 말 안들을때 아닌가 싶기도 해요.^^
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전 연년생 키우는데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좀 크니까 편한것도 있더라구요.
답글
이지혜
요녀석들이라고 하셔서 쌍둥인가했는데 역시 그렇군요.
우와 대단하세요. 쌍둥이 너무 힘들죠? 하나도 힘든데....
큰아이가 4살인데 어찌나 말을 안듣는지 내년되면 좋아지려니 하고 있어요. 홧팅이에요
답글
통통맘
그래도 항상 같이 있을 친구가 있으니 좋겠어요.
자라면 자라는 대로 또 다른 일거리가 생기겠지만
둘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도 든든할 것 같아요.
답글
진백맘
와...쌍둥이라..
친구가 쌍둥이 키우는데 이녀석들은 3살인데
내친구가 전화에 대고 그러네요..
"나 애들 키우다 할머니 되겠다.."
와~~~이말 듣고 얼마나 힘들까 그냥 확~~~와 닿더라고요..
고생하십니다..
답글
김민경
저희 꼬맹이도 4살인데.
전 하나도 벅찬데 쌍둥이면 배로 힘이 드시겠어요.
어느 순간 말 잘 듣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