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1월부터 아이가 많이 아파서 1달새 2번이나 토하고 밤새 열이 올라 물수건 찜질을 해야했어요.
다행이 나았지만 아이가 아플때마다 마음이 두근두근 우리아이 제발 건강하게만 해주세요라는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똑똑하게 키워서 다 뭐하나 이럴땐 건강한게 다 최고지란 생각도 들구요.
올 한해 아플거 미리 액땜했다 생각하렵니다.
몸이 아프면서 행복을 느끼기란 정말 힘든일이지요.
올 한해도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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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에고..고생 많이 하셨네요...
네..건강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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