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게 참으로 힘겨움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이곳 맘스쿨 맘들의 글들을 읽다보면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에 들어온지 얼마안돼 아직은 수많은 좋은 맘들의 노하우, 정보들을 배우고 있네요..ㅋㅋ
6살이 되는 아이를 키우며 정말 언니도 없어서 완전 모든게 초보여서 많이 힘들었네요...
지금은 그나마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어 저의 개인적인 시간이 있어 다행이지만요...
에구에구~~~덕담을 남기려다가 그만 신세 타령으로 가고 있네요....
암튼 제가 경험한 육아의 힘듬을 교훈을 삼으면 모든 힘든 일이 생길때마다 전 이 말을 되새겨봅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
여러분도 올해 첫 큰 명절인 설날을 맞아 여러가지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어 걱정도 되시죠??!!!
(우리나라 며느리들은 모두 어느 지역에 살든 똑같은 고민이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설날 잘 보내시고 돌아오시길 기원드려요..
새해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모든 일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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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맘
반가워요~*^^*
희서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 잘 보내시고요~*^^*
답글
희서맘
네...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즐거운 마음 갖고...즐거운 연휴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