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의선천사
등록일 2008-02-04 18:50
조회수 1,776
댓글 1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키운다고 나름열심이였지만 글쎄요 늘 모자란듯 완벽하지못한 엄마모습으로
오히려 아이들에게 위로받고 배우기도하니 더할나위없이 아이들에게 감사하답니다.
맘스쿨을 통해 완전짱 엄마흉내좀 내려고요 ㅎㅎ
세상의 천사들을 맡고계신 엄마들 천사같은 맘으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희서맘
와...세상의 천사들을 맡고 있는 엄마들..
바로 우리들이군요....너무 예쁜 말씀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세요...^^
답글
희서맘
와...세상의 천사들을 맡고 있는 엄마들..
바로 우리들이군요....너무 예쁜 말씀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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