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갔는데...금요일에 받아온 약이 약간 효과가 있기도하고, 연휴가 길어서 병원에서 입원을 받길 좀 꺼리는 분위기기도 하고..
주치의샘이 좀더 지켜보다가 나중에 입원하던가하자고 하시네요.
저랑 승민이는 못가고 큰아들과 남편만 시댁갑니다.
동서들, 시어머니한테 미안한 마음이긴한데...사안이 사안인지라..
아직도 입원할 여지가 많아서 계속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만약 입원하게되면 큰아들 봄방학때 맞춰서 하면 좋겠네요.
아참...좋은일도 있었어요.
드디어 컴을 바꿨어요.
컴이 완전 맛이 가서 폐기처리할 지경이었거든요.
바꿨더만 인터넷속도도 장난 아니게 빠르고, 평면화면이라 정말 보기도 좋네요.
떡국 맛있게 드시고....일은 대강대강 정도껏 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먼길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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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더불어숲님 ^^ 빠른컴 너무 좋으시겠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떡국 먹고 승민이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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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승민이가 입원하지 않고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더불어숲님..마음은 않좋으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셔요...
승민이 좋아질거니까요..
기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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