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모두가 행복을 누리면서 사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면 모두가 웃으면서 살수 있을 것 같아요. 때때로 속상한 일도 있겠지만 그것을 이겨 나가기 위해서 행복을 많이 충전해 두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부가 요즘 물가 오르는 것을 보면서 화가 나지만 그래도 장도 볼수 있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것에 감사해요. 건강한 것도 큰 행복이잖아요. 모두 그렇게 생각하면서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면 좋겠어요. 행복은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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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행복은 먼곳에 있는 것은 아니라 우리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씀..
덕담에 정말 잘 어울리는 말씀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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