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쾌쾌 묵은 괴로움과 슬픔은 모두가 잊고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2008년에 여러분들 모두에게 무자년 쥐띠해를 맞이하여
세상의 모든 좋은 복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더구나 우리 맘스쿨의 친구맘들에게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가정을 행복하게 해 주는
복을 이~~~만~큼 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지금 정말 해결하기 힘든 문제에 당면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그 문제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지혜의 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그리 오래 살진 않았지만 행복이란 단어는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구나가 쉽게만 누릴 수 있을 것 같은 행복이란 것은 내 자신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가치판단하느냐에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부디 맘스쿨 회원님들은 자신에게 지금 주어진 삶을 한 번쯤 진솔하게 되돌아보시고
현명한 가치판단으로 모두들 행복한 인생을 살아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 맘때면 듣는 덕담을 남기겠습니다.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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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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