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진원
등록일 2008-02-05 23:00
조회수 1,916
댓글 1
작년엔 아홉수에다가 삼재가 겹쳐서인지 조은일보다 안좋은일도 많았던 것 같아요
39세에 맹장을 수술하다니 ,,,
아이낳을때 수술을 두번이나 해서 이번이 세번쨰네요.
배가 날리죠. 비키니 못입는다는거...
엄마로서 정말 건강해야 모든일을 잘할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엄마들 밥잘먹고 튼튼하게 잘 살아요
자기를 챙겨야 다른식구들이 엄마를 챙기는것 같아요.
맛난것 먼저먹기부터 실천하자구요
홧팅입니다.
희서맘
그러게요...건강하셔야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희서맘
그러게요...건강하셔야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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