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안종희
등록일 2008-02-07 00:10
조회수 2,077
댓글 1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릴 적 그렇게 설레이고 잠못이루던 우리 '설날'입니다.
무자년 한해도 건강과 화목이 가득한 행복한 가정 가정이 되시길 기원하며, 뜻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부자 ~ 되세요. 경제적으로도 넉넉하고 마음도 여유로운 그런 행복한 가슴을 지닌 진정한 부자~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희서맘
답글
희서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