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원수혁맘
등록일 2008-02-08 16:43
조회수 1,959
댓글 1
우리 큰 딸 수원이는 이제 한글 떼고 스스로 책을 읽을줄 알며
우리 둘째 수혁이는 키가 100명 중에 작은 3명 안에 드니 한뼘은 더 자라고
우리 남편은 살을 5킬로 빼고
나는 회사 그만두고 전업주부로서 행복한 삶을 누리며
이글 읽는 분들은 알뜰살뜰 부자되시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샘^^
희서맘
와...소원 성취 꼭 하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희서맘
와...소원 성취 꼭 하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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