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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이유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8-10-22 13:18

조회수 3,94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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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본 글입니다.

 

옷이 몸에 좀 끼면 그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잔디를 깎아야 하고 유리창을 닦고 하수구를 고쳐야 한다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정부에 대한 불평과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것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면. 나에게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아파트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면.

그것은 나에게 차가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세탁물이 많고 다림질할 옷이 쌓였다면.

그것은 내게 옷이 많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이른 아침 새벽 자명종 소리에 놀라  깼다면.

그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니 감사하라.

 

모임을 가진 후에 치울 것들이 많다면

그것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이니 감사하라.

 

 

우리가 생각을 조그만 바꾸면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공부 안하고 못한다고 야단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남편이 못벌어 준다고 불평 하기 보다는  직장에 열심히 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눈으로 볼 수 있는것과 들을 수 있는것 모두 감사해야 투성이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면 불평은 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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