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에서 본 글입니다.
옷이 몸에 좀 끼면 그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잔디를 깎아야 하고 유리창을 닦고 하수구를 고쳐야 한다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정부에 대한 불평과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것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면. 나에게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아파트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면.
그것은 나에게 차가 있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세탁물이 많고 다림질할 옷이 쌓였다면.
그것은 내게 옷이 많다는 것이니 감사하라.
이른 아침 새벽 자명종 소리에 놀라 깼다면.
그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니 감사하라.
모임을 가진 후에 치울 것들이 많다면
그것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이니 감사하라.
우리가 생각을 조그만 바꾸면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공부 안하고 못한다고 야단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남편이 못벌어 준다고 불평 하기 보다는 직장에 열심히 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눈으로 볼 수 있는것과 들을 수 있는것 모두 감사해야 투성이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면 불평은 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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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늘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답글
채희마미
감사해야...하는 일이 많은데..
저도 항상 불평 불만만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휴~
답글
김민경
주변엔 감사할거리 투성인데
왜케 살면서 불만만 드는건지.
답글
백수미
맞아여..
감사할일이 많음을 알지못하고 부족한 부분만 찾고사네여..
답글
오미경
감사할일 투성이인데 왜 투정만하고 사는지... 이글읽고 다시한번 주의를 둘러보게 되네요
특히 남편한테...열심히 직장 다녀주는것으로 감사 해야하는데 그렇게 안되고 바가지 ...ㅋㅋ
좋은글 이네요.. 자주자주 읽어야 겠어요
답글
진이맘
감사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가끔씩 잊어먹네요.
글자가 갑자기 너무 작아졌네요.......
답글
통통맘
맞아요.
주위에 감사할 일이 너무 많죠.
아이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말이죠.
그리고 살아 숨쉬는 것만으로도 말이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