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아보렵니다.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지요.
서울깍쟁이라고..ㅜ.ㅜ;
이말이 왜 나왔을까요?
제가 지방살다 서울로 이사온지 3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왜 그런말을 하는건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나만 편하면 주위사람들은 어찌 되던지 전혀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을 볼때마다 혹시 나는 저런모습이
없었던가 되돌아보고 반성하곤 한답니다.
아울러 올해 목표는 작은 일이나마 주위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갖자로 정해보았습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다들 살기가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아직 밥을 굶는 아이들이
있다는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생활하면서 너무도 당연시 했던 물건들이 그런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이 될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겠습니다.
덕담을 한다는게 두서가 넘 길어졌군요.
올해는 맘스쿨 운영자 및 회원 한사람 한사람 계획하고 마음먹은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원할께요.
아울러 주위를 돌아볼 줄 아는 넓은 마음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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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좋은 말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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