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째를 4년만에 어렵사리 가지게 되었습니다
남들 다 좋다는 돼지띠에 낳고 싶었으나 주변사람들은 모두 뜻대로 임신 되시건만
저만은 ^^; 눈물을 삼켜야 했습니다
둘째 불임이 많다더니 내 얘기가 되었던 것이지요
남편의 귀찬아하는 얼굴을 대하면서도 쑥스러움을 눈감고 결국은 쥐띠 아기를 만나게 되네요^^
사실.. 돼지띠랑 용띠는 않맞는다고 하던데^^ 잘되었다 싶어요 (코에 걸면 코걸이 ^^;;)
여하튼 기분좋게 시작한 2008년
우리함께 무사무탈 건강하며 하시는 모든일 뜻대로 이루시기를..
기원에 덕까지 붙쳐 드립니다 ^^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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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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