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형제의 엄마입니다...지난 해 아이들이 많이도 다쳐 맘고생이 많았던 한 해였죠,,
큰아이 장난치다 쇄골뼈 부러지고, 둘째 tv안고 뒤로 넘어져 다리뼈부러지고, 셋째 아이 침대에서 떨어져
큰아이와 같은 쪽 쇄골뼈가 부러져 정형외과를 6개월은 넘게 다닌 것 같아요...
아이가 다칠 때마다 정말 피가 마르더라구요...간은 쪼그라들고...
돈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올 해 맘스쿨 가족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2008년 맘스쿨 맘님들과 아이들...많이 많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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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정말 맘고생.몸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올해부턴 아이들 다치는 일 없었으면 좋겟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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