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문턱에서 또 새해를 맞네요. 다시 한번 올해 다짐을 다져봅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점점 더 부모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고 또 마음도 다잡아 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고 부모인 나 역시 내 부모를 보고 자랐기에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생활하느냐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내 아이에게 어떤 교재, 어떤 선생님, 어떤 교육기관을 고민해서 붙여주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참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한 '내 노력'의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쑥쑥 맘들도 새해에는 나를 더 닦기위해 고민하는 한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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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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