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02-13 13:55
조회수 2,218
댓글 7
요새 울딸이 너무 좋아라 따라부르는 노래입니다. ^^;;;
이런걸 올리면 걸릴까요?
^^;;;
날이 많이 춥네요.
설들은 무사히 잘 보내셨는지...
저도 무사히.. ^^;;
그런데 둘째 녀석이 힘들었는지 추욱 쳐져있네요.
다들 기운내시고
추운 오늘 뜨끈하게 보내시라고 노래 붙여봅니다.
이 추운데 환기시키겠다고 창문활짝 열여놓고 덜덜 떨고 있습니다. ㅡ.ㅡ
희서맘
답글
소천(少天)
^^ 제목은 싱랄라예요.
저는 항상 세천사맘님보고 기운빠지는데...
저리 잘하는 엄마도 있구나...
나는 무언가.
푸힛.
^^
세천사맘
소천님덕에 기운 팍받고 갑니다!!
설끝나고 몸상태가 전같지않음이... 그래도 3월 시작을 계획하는 마음이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거북이~~♬ 제목이 뭔지 신나네요!!^^
저 막내낳고 조리원서... 거북이 노래만 다운받아 계속 돌려 들었었는데...
늘 힘나게 해줘요!!! 빠샹!!!
에고..
저는 둘째를 핑계로 놀았는데.. ^^;;;
착한맘
전 설명절 5일내내 일했답니다.
명절 끝나자마자 아버님 생신이라 내내 주방에서 기름냄새와 씨름하며 지내느라 진이 빠져버렸네요.
재밌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저 고수아닙니다.
일명 복사신공이라고.. 켜켜켜.
저도 너무 속상하고 누구 아는 사람 돌아가신모냥..
가슴이 저려서 tv도 못봤어요.
자꾸 생각하면 더 속상하고 슬프고...
어차피 생각한다고 다시 돌아올 녀석도 아니길래...
그냥 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전에 친정살때는 자주 보던 녀석였는데
여서는 볼일도 별로 없구요.
험...
그렇게 저의 수수방관주의를 내세우면 잊어봅니다.
하지만.. 음...
그 녀석을 그리 보낸 이유만은 잊지 말아야겠지요.
내쁜 넘들
더불어숲
소천님은 컴다루는 솜씨가 완전 고수세요.
잘 듣고 갑니다.
전 숭례문 전소된다음 마치 오래된 친구가 작고한 것 마냥 며칠동안 아주 우울하게 보내고있습니다.
활활 탔을 때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ㅠ.ㅠ
희서맘
답글
소천(少天)
^^ 제목은 싱랄라예요.
저는 항상 세천사맘님보고 기운빠지는데...
저리 잘하는 엄마도 있구나...
나는 무언가.
푸힛.
^^
답글
세천사맘
소천님덕에 기운 팍받고 갑니다!!
설끝나고 몸상태가 전같지않음이... 그래도 3월 시작을 계획하는 마음이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거북이~~♬ 제목이 뭔지 신나네요!!^^
저 막내낳고 조리원서... 거북이 노래만 다운받아 계속 돌려 들었었는데...
늘 힘나게 해줘요!!! 빠샹!!!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는 둘째를 핑계로 놀았는데.. ^^;;;
답글
착한맘
전 설명절 5일내내 일했답니다.
명절 끝나자마자 아버님 생신이라 내내 주방에서 기름냄새와 씨름하며 지내느라 진이 빠져버렸네요.
재밌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답글
소천(少天)
^^ 저 고수아닙니다.
일명 복사신공이라고.. 켜켜켜.
저도 너무 속상하고 누구 아는 사람 돌아가신모냥..
가슴이 저려서 tv도 못봤어요.
자꾸 생각하면 더 속상하고 슬프고...
어차피 생각한다고 다시 돌아올 녀석도 아니길래...
그냥 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전에 친정살때는 자주 보던 녀석였는데
여서는 볼일도 별로 없구요.
험...
그렇게 저의 수수방관주의를 내세우면 잊어봅니다.
하지만.. 음...
그 녀석을 그리 보낸 이유만은 잊지 말아야겠지요.
내쁜 넘들
답글
더불어숲
소천님은 컴다루는 솜씨가 완전 고수세요.
잘 듣고 갑니다.
전 숭례문 전소된다음 마치 오래된 친구가 작고한 것 마냥 며칠동안 아주 우울하게 보내고있습니다.
활활 탔을 때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