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은 살들을 방치시킬수가 없어 오늘부터 요가를 배우러 갔었습니다.
중간에 들어간지라 여러달 배운분들과 함께 하는데 한시간내내 벌받는 것같이 어찌나 힘들고 온몸이 땡기든지... 그동안 맨날 살빼야지하면서 실천에 못옮겼는데 오늘부터는 먹는것도 줄이고 많이 움직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길을 다녀보면 날씬한 엄마들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 길가다 예전의 아는사람 만날까 두려운 적도 있었지요. 제살들이 장난아니거든요. ㅎㅎ
아무튼 먹어도 살 안찌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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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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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요가를 배우시는군요..
제목만 봤을때는 몸살 걸리셨나 했어요..
저는 지금 후두염을 고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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