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수맘
등록일 2008-02-14 20:35
조회수 2,157
댓글 1
2008년이 무자년이라고 했더니...
초2조카가 하는말...
"고모!무자년이면...아이가 없는 해라는거야?"
그러네요..
요즘 한자급수시험 준비한다고 한자 조금 공부하더니만....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나네요?ㅎㅎ
아이가 없으면 우리 아줌마들은 무슨 낙으로 살까요?ㅎㅎ 절대안되겠죠?
무자년 올 해~~다산하는 한해가 되면 어떨까요?ㅎㅎ
희서맘
똑똑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희서맘
똑똑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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