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사는 곳이 전세라서 집주인이 집이 팔렸다고 하네요..
일주일만에 이삿집은 구했지만 그리 흡족하진 않네요..
저의 집 근처가 재개발열풍속에 있어서 매물도 없고..거의 부동산 거래가 없다는 군요..현재..
어렵사리 구하긴 했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그런지...
암튼 3월 9일에 이사합니다....
이제 희서방에 넣어줄 책상과 침대 고르고 있어요...저렴한 것으로 골라야 겠습니다..
살던 동네에 오래살아서 그런지..
참 많이 서운하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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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맘
새로운 곳에 가셔셔 정붙이고 살아야죠//
언능 건강 되찾고 이사 가셔셔 행복하게 잘~~~살아요.
부자 되세요****
답글
가은맘
어머 이사가시는 군요~
정말 싱숭생숭하시겠어요
날짜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희서님 힘내셔요^^
후두염이 채 떨어지기도 전에 이게 또 무슨 일이래요~
넘 갑작스럽기도 하고 서운하시겠어요
얼마나 서운하실까,,,
오래 살았고 정들었던 곳을 떠나 새로운 둥지로 가시려니
서운하실 만도 하시겠어요
하지만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시고 정리하고 나면 훨나으실
거예요
희서방 예쁜 책상과 침대로 멋지게 꾸미고 나면 훨씬 기분도
나아지실걸요~
서운한맘 달래드리진 못하지만..
우리 씩씩한 희서맘님 힘내란 말씀과 격려해드리고 싶네요^^&
홧팅! 힘내셔요!
답글
희서맘
빨리 회복해야지요.
아주 불편하고 힘드네요..
모두 격려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빨리 좋아지도록 약도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답글
착한맘
이사 한번 가기가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얼른 몸이 나셔서 새로운 곳으로 기운차게 잘 가셔야지요.
새로 이사가는 곳에서 부자 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기원해요.
아무튼 엄마 아빠는 힘들어도 희서는 좋겠네요. 좋은 물건으로 잘 고르세요.
답글
꼬맹언니
소천님 말씀대로..
포장이사를 해도.. 손은 많이 가더라구요..
그래도.. 희서는.. 행복할 것 같네요..
새로운 침대와 책상이 생겨서.. ^^
서운하시겠지만.. 힘내셔요.. ^^
이사준비 잘 하시구요.. ^^
가신 곳에서.. 더 좋은 분들 많이 만나실거예요.. ^^
답글
소천(少天)
오랜 동네를 떠나는 건
누군가와 이별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도 희서는 예쁜 방에 침대랑 책상이 생겨서 좋아라하겠어요. ^^
그나저나 아프신데 이사까지 하게 되서오짠데요.
이사..
아무리 요새 포장이사가 좋다지만 그래도 몸과 마음이 힘든건데...
에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기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