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0-24 00:20
조회수 4,099
댓글 5
저녁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바람도 불고..기온도 많이 내려간것 같아요..
내일 외출해야 할 일이 있는데..옷을 두둑히 입혀가지고 데려가야겠네요..
이제 추운 겨울의 시작인가보네요...
추운건.. 싫은데..
추운건 보다 더운게 낫더라고요..
님들은 어떠세요???
강희맘
정말 선선한 가을을 즐긴지 한달이 되지 않았는데...
겨울이 찾아온 것 같아요...
올 겨울도 딸아이가 건강하게 이겨내주길 바랄뿐입니다.
답글
지니차니
이지혜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요. 이제 아이들 옷을 잘 입혀야할것 같아요.
낙엽이 어찌나 굴러다니는지....
오늘은 비도 조금 와서 더 추웠던것 같아요.
통통맘
그래도 오늘 아침 생각보다 춥진 않네요.
해도 반짝 나는 것이...
좋은 하루 보내세요.
김민경
어제 외출했다가 7시 즈음 들어오는데 바람이 많이 불긴 하더라구요.
날씨에서 추워진다 해서 옷 두둑히 입고 나갔다가 너무 더웠다는 ^^;
바람이 불긴 해도 그리 쌀쌀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코가 뻥 뚫린다는 기분정도.
강희맘
정말 선선한 가을을 즐긴지 한달이 되지 않았는데...
겨울이 찾아온 것 같아요...
올 겨울도 딸아이가 건강하게 이겨내주길 바랄뿐입니다.
답글
지니차니
답글
이지혜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요. 이제 아이들 옷을 잘 입혀야할것 같아요.
낙엽이 어찌나 굴러다니는지....
오늘은 비도 조금 와서 더 추웠던것 같아요.
답글
통통맘
그래도 오늘 아침 생각보다 춥진 않네요.
해도 반짝 나는 것이...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
김민경
어제 외출했다가 7시 즈음 들어오는데 바람이 많이 불긴 하더라구요.
날씨에서 추워진다 해서 옷 두둑히 입고 나갔다가 너무 더웠다는 ^^;
바람이 불긴 해도 그리 쌀쌀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코가 뻥 뚫린다는 기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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