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2-21 10:10
조회수 2,166
댓글 5
저는 후두염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듯 합니다..
열은 이제 나지 않고...
기침은 아직 합니다만 그전에 비하면 사람(?)됐습니다...^^
이번 감기는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이사 준비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나 했거든요..
어제는 제 동생이 도라지 엑기스라면서 먹어보라고 가져왔더군요...
보기에 아주 불쌍해보였나봐요..
엑기스가 너무 비싸서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나 뭐래나....~~
암튼...모두 감기..감기..감기 조심하셔요.....
한국맘
저도 감기 땜시 무척 고생을 하네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희서맘
소천님 고맙습니다..
더 건강해져야겠어요..
소청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소천(少天)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올 한해 아플것을 한번에 다 아팠다 여기시고...
^^ 어서어서 나머지도 쾌차하세요.
네..고맙습니다...^^
착한맘님께서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착한맘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군요.
희서맘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한국맘
저도 감기 땜시 무척 고생을 하네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희서맘
소천님 고맙습니다..
더 건강해져야겠어요..
소청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답글
소천(少天)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올 한해 아플것을 한번에 다 아팠다 여기시고...
^^ 어서어서 나머지도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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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네..고맙습니다...^^
착한맘님께서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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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군요.
희서맘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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