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죠?
멀미각오하고 비닐봉지 챙기고, 강릉 다녀왔는데...
큰아들이 멀미를 했네요.
이녀석 생전 멀미안했는데...처음 멀미하는데, 짠하드라구요.
강릉도착하자마자 병원가고..
오히려 저는 괜찮았어요.
강릉가서 돌잔치 참석하고, 밤새워 동서랑 수다떨고...
강릉 거주당시에 친하던 아줌씨들이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시간동안 주구장창 수다 떨고...
오히려 안아프드라구요.
집에 오니 다시 좀 어지럽긴하네요.
며칠동안 푹 쉴랍니다.
강릉바다 파도치는데...어찌나 멋지던지...속이 다 후련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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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몸이 아프신데도 다녀오셨군요.
바다 구경하니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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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닷바람 맞은 것이 더 좋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마음의 짐도 덜으시고...
^^ 아프시다는 얘기는 쏘옥 접고
그저 사진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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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백만스물하나... 강력한 힘!! 편하게 충전하세요!!
바다 넘 좋아요!!
저도 보고 싶어요~~ 탁 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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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갔다오셧군요....
정말 푹 좀 쉬세요...
바다사진...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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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아프신건 괜찮은가봐요~~ 갔다오셨네요~~
바다 정말 멋집니다.. 겨울바다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답니다.
겨울바다 이래서 다들 겨울 바다 겨울바다 하시는군요`~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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