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턴가 봄에도 눈이 펑펑 내리곤 했던 것 같습니다.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길 바랬더니
겨울이 샘이 났네 흰 눈을 한가득 내려주네요.
환기 시킨다고 열어놓은 화장실 문에 눈이 한가득 쌓였다 했더니
그새 고드름이 생겼어요.(디카 고장난게 한이 되는..ㅡ.ㅜ)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나 오랜만에 보는 고드름...
음.. 오늘 길을 나서야하는 분들은 이 눈이 좀 짜증나시겠지만...
그래도 오늘하루..




> |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3월의 눈이 이젠 이상하지 않네요.(노래선물함께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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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턴가 봄에도 눈이 펑펑 내리곤 했던 것 같습니다.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길 바랬더니
겨울이 샘이 났네 흰 눈을 한가득 내려주네요.
환기 시킨다고 열어놓은 화장실 문에 눈이 한가득 쌓였다 했더니
그새 고드름이 생겼어요.(디카 고장난게 한이 되는..ㅡ.ㅜ)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나 오랜만에 보는 고드름...
음.. 오늘 길을 나서야하는 분들은 이 눈이 좀 짜증나시겠지만...
그래도 오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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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도 나이들었나봐요. 이젠 복작거리는 것보다
차분한게 좋네요...
그런데 왜 이노무 성격은 안차분해지는건지...
ㅡ.ㅠ
답글
온맘
음악 너무 좋아요~~
와우~~ 마음이 설례이집니다...
스피커 빠방하게 하고 듣고 있습니다.
왠지 오늘밤에~~~옛 생각이 나네요~~ㅎㅎㅎ
답글
가은맘
참 디카사건 방금 읽고 오는길입니다.
얼마나 속상하실까...
힘내셔요^^
고드름 볼수 없는게 안타깝지만.. 예쁜 사진들에
제맘까지 환해집니다.
홧팅!
답글
소천(少天)
답글
희서맘
그래도 그림이 멋지네요...
눈 때문에 외출 못하시겠어요...ㅜㅜ
디카...언제 고쳐요...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