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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새학기가 다가온 압박감이 뭔지...잠도 안오네요.^^

글쓴이 지mom

등록일 2008-02-26 07:13

조회수 2,30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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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써 아침 입니다......

눈도 펑펑 내리고.....

일찍 잔다고 해봐야 겨우 두세시에 잠들다가 일찍 일어나버렸네요..

당췌 왜 이리 잠이 안오는지....그냥 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그래도 .....앗 오늘은.....영어체험 하러 ㅎㅎㅎㅎㅎ

영어 할줄도 모르는데 우짤까...걱정되기도하고..

말 그대로 체험이니깐 열심히 하고 올께요...^^


참... 이제 이학년 올라가는데....

이 학년된아이들은 곱셉구구단을 다 알고 있겠지요>>???

울 꼬마는 늦게 배워서 늦게 턴지라.....걱정이 이만 저만이라.......집에서 문제집만 푸는데..그래도 걱정입니다

곱셉도 빨리 ...터득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옛날 저는 곱셈 배웠을때 얻어 터져 맞으면서

곱셉을 배웠던 기억이 얼핏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가르치는 방법도 희안하고 쉬운방법이니...왜 나는 그때 이렇게 안배웠을까??

이런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렇게 잘 배웠으면 좋았을껄 아쉬운 마음도 있고..

요건 제 생각이 그런건데요..

그게 다 부모하기 나름이고 부모가 가르치는것도 나름하기 방법인가봐요.........

 

부모가 그만큼 노력해서 배운만큼 주는것도 큰 기쁨이겠지요???

ㅎㅎㅎ 어젠 우연히...꾸러기야후에서 구구단 게임을 울 꼬맹이랑 같이 놀았는데..

구구단 처음에는 2단이 두칸씩 움직이고 변한단것을 안지..구구단 19단까지

오호라...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외우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하는것자체가.....으하하

큰 웃음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칭찬도 약인거 같아여....같이 놀면서 같이 하니깐 그것도 학습효과도 있는것 같고요..

구구단 참 어려워서 피할줄알았고 굉장히 싫어할줄알았는데.....

음...... 재밌어서 그런지 더욱더 할려고 하니깐 한달안에 금방 배우겠죠???

 

걱정과 다르게 우연이란....우연도 있기 마련인가봐요....^^

유~후 지금처럼 늘 웃으면서 지내야 될텐데....새학기가 점점 다가온 압박감이 뭔지...ㅋㅌ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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