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2-27 13:18
조회수 2,370
댓글 4
며칠동안 추워서인지 환자분들이 많이 없어서
한가로운 일상을 보냈었는데..
오늘은 ...정말 힘들었어요..
감기 이겨낸지 겨우 이제부터인데..
이러다 다시 몸살 걸릴까봐 무서울 지경입니다...
이사도 해야하는데...
암튼 아직은 많이 추우니 건강 조심하셔요...^^
희서맘
꼬맹언니님...
월말이라 정말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우리 힘~~~내자구요...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꼬맹언니
저도.. 월말이라.. 넘 바쁘네요.. ㅠ.ㅠ
마감해야 할 일도 있고.. ^^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3월..
따스한 3월이 곧.. 되니.. 힘내야죠.. ^^
희서맘님도.. 힘내셔요~
착한맘
그렇군요. 요즘 감기 환자가 많은가봐요?
우리 희서맘님을 위해서라도 감기 환자가 적으면 좋겠네요.^^
몸 관리 잘하셔서 나중에 이사도 잘 가시길 바래요.
희서맘
꼬맹언니님...
월말이라 정말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우리 힘~~~내자구요...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꼬맹언니
저도.. 월말이라.. 넘 바쁘네요.. ㅠ.ㅠ
마감해야 할 일도 있고.. ^^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3월..
따스한 3월이 곧.. 되니.. 힘내야죠.. ^^
희서맘님도.. 힘내셔요~
답글
희서맘
답글
착한맘
그렇군요. 요즘 감기 환자가 많은가봐요?
우리 희서맘님을 위해서라도 감기 환자가 적으면 좋겠네요.^^
몸 관리 잘하셔서 나중에 이사도 잘 가시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