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서운합니다...
어제 갑자기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급하게 준비하느라고 작은 액자 구입해서 포장하고
희서와 함께 편지 한 장씩 써서 선생님께 보내드렸어요..
선생님 덕분에 희서가 종이접기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너무 잘 봐 주셨었는데...아쉽더군요..
선생님께서 희서에게 특별히 수업후에 종이접기를 알려주셨거든요...
사실 마음이 좋진 않습니다...
날씨만큼이나....
이제 7세반을 맡으실 선생님과의 만남을 준비해야겠네요..
선생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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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이구... 그렇게 되었군요.
민선이도 담임샘이 그만두셔서 너무 아쉬워하는데...
엄마들에게는 의미가 다른 유치원 샘이라
오랫동안 그렇게 의지하고 싶은데
원이 안받쳐주네요.
답글
희서맘
네..저도 그랬으면 좋겟어요...
착한맘님네 유치원 선생님들도 바뀌셨군요...
그래요..아이들은 어른들 같지 않고 적응을 잘 하니 걱정 안해도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답글
착한맘
저희 유치원은 선생님이 몽땅 다 바뀌셨어요.
그동안 정도 많이 들고, 아이에 대해 다들 잘 아셔서 편했는데 새로운 선생님들이 오시니까 좀 낯설기도 하고 불편한 점도 있네요. 금방 적응이 되겠지만......
아무튼 희서도 좋은 선생님 만나시길 바래요.
답글
희서맘
네...저도 좋은 선생님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유아기의 막바지인데...
꼬맹언니님...월말이라 바쁘시죠??
바쁘신데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답글
꼬맹언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행운인것 같아요.
선생님에 따라.. 아이의 많은 부분들이 변하기도 하니까요.. ^^
7세가 되어도.. 희서가..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