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3-04 15:31
조회수 2,214
댓글 5
눈왔다가 진눈깨비같은 것도 왔다가..
지금은 햇빛이 비추고..
암튼...정신없는 날씨가 꼭 제 마음 같네요...ㅜㅜ
이사 준비는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도 마음은 싱숭생숭합니다...ㅜㅜ
오랜 살았던 곳을 떠나니 그런가봅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들 되셔요...^^
희서맘
네...퇴근 잘 했구요..
지금 희서는 노래하고 있고..
저는 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소천님...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답글
소천(少天)
저흰 거의 폭설수준이었어요.
(산이라서 그러나?)
휴~
퇴근 잘하셨어요?
^^ 오늘도 희서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네..고맙습니다..착한맘님~~
꼬맹언니님께서도 퇴근 잘 하셔요..^^
꼬맹언니
진짜.. 점심무렵엔.. 눈이 거의 퍼붓는(?) 수준이더니..
그새 그쳤네요.. ^^
그래도.. 날이 그리 차지 않은 상태에서..
가벼운 듯 하면서, 펑펑 내리니..
그리 나쁘진 않더라구요.. ^^
벌써.. 저녁이 다 되어가네요.. ^^
착한맘
마음이 싱숭생숭하실텐데 날씨까지 그렇군요.
이사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곳에서 얼른 맘붙이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희서맘
네...퇴근 잘 했구요..
지금 희서는 노래하고 있고..
저는 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소천님...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답글
소천(少天)
저흰 거의 폭설수준이었어요.
(산이라서 그러나?)
휴~
퇴근 잘하셨어요?
^^ 오늘도 희서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답글
희서맘
네..고맙습니다..착한맘님~~
꼬맹언니님께서도 퇴근 잘 하셔요..^^
답글
꼬맹언니
진짜.. 점심무렵엔.. 눈이 거의 퍼붓는(?) 수준이더니..
그새 그쳤네요.. ^^
그래도.. 날이 그리 차지 않은 상태에서..
가벼운 듯 하면서, 펑펑 내리니..
그리 나쁘진 않더라구요.. ^^
벌써.. 저녁이 다 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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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마음이 싱숭생숭하실텐데 날씨까지 그렇군요.
이사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곳에서 얼른 맘붙이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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