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에 올린 내용입니다.
제생각을 올린거라~~~반말 투성이네요~~ㅋㅋ

4권의 책을 가뿐히 읽었다.
일단 짧아서 좋다~~ㅋㅋㅋ
스마일 어게인~~

이책은 포토 에세이집이다,,,
톡특한건 실제 인터넷에서 공모전으로 수상한 작품들로 묶어져 책으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런가? 아마추어 다운 생가들과 정감 있는 사진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미운오래 새끼들...
간만에 모인 친척들이 한가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들의 미소~~
난 바라만 봐도 좋은 친구들이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결론은 없다!!!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왔기에...
아이들의 어미로 살아왔기에...
친구들에게 즐겁고 천진한 미소를 보여주기란 어려운일이다.
진정한 친구가 없다는게 참 슬프다.......

사진을 이쁘게 담지 못해 아쉽다..
이제 나이가 드나보다. 한손으로 디카를 조작 하기란 ~~ 힘들다~~ㅋㅋ
사진이 너무 좋았다!!! 사진속 주인공이 나인듯 착각에 빠지게 한다....

진정한 친구란 이런것일꺼다...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아무 이유없이 대하고..
그것이 진정한 친구인듯~~
복지관을 운영하는 부모 밑에 자란 광열이
바른 부모밑에는 바른 아이들이 자라는건 분명 한것 같다.
아이는 부모의 얼굴이라는게 맞다~~
잘 살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잘살아야 한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
이쁘게 살아야 한다.


꿈을 향하여~~`

아이의 모습에서 진리를 터득한다~~
때론 억울하고 때론 아니다 싶어도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자!!
그럼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보일것이다~~
그것이 내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이다.
좀 어렵더라도~~~
저 아이 처럼~
세상을 아무 조건없이
아무 바램없이 바라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쓴 멜랑 꼬리한 이야기!!!
30대의 미스가 쓴 에세이!!!

난 30대를 주부로 살았기에~~ 작가의 마음을 십분 이해 못하는게 더 많았다.
한편으로는 부럽다!!!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
미세스를 부러워 하는 작가의 마음

그림까지 손수 그려 짤막한 이야기로 30대 미스들에 마음을 공감하게 만드는 내용!!
난 주부라!! 그다지 공감이 되지 않지만~~
때론 부럽다!!! 나두 30대라는 아름다운 나이를 나 자신만 생각 하고 시작 했더라면~~
지금의 나와 완전 다른 사람이였겠지!!!
30대의 주부로 사는거와.......
30대의 미스로 사는거는......
당사자가 아니면 전혀 모르는 세계일꺼다~~
누가 더 부러운지 모르겠지만!!!!

역시 이외수작가님의 책을 안읽을 수 없다.
참 재미 있게 본 소설!!!
이책도 짧아서 좋았다!!ㅋㅋㅋ
소설이 길다는 편건을 버려라!!!

그림에서 주는 메세지가 강렬하다!!!

물고기들의 생김새를 봐도 상상이 간다!!!

돌연변이 올챙이가 사부님이 된 건~
오로지 하나만 바라보고 꾸준히 찾았기에~~
오로지 바다로 향한 마음~~~~

아들 녀석도 재미나게 본 사부님 싸부님~~~
돌연변이도 알게 되었다.ㅋㅋㅋㅋ

나의 독서록 수첩~~
그전에 책을 읽으면 그저 읽기만 햇는데~~
지금은 한구절 한구절 놓치기 싫다...
마음에 와닿는 구절들을 옮겨본다...
머리 나쁜 나의 아이디어!!!!
책을 읽고도 작가의 명언을 바로 말하기란~~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유식한 티좀 내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 외워지지 않는다~!~
책 살돈은 많지 않아서 빌려 보니 다시 빌려 보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수첩에 악필이지만 옮겨본다.....
내마음의 꽃을 피우기 위해!!!!
천원 짜리 러브레터 책은 사랑의 대한 메시지를 천원에 빼곡히 적은 작가의
사랑의 메세지이다~~
사랑이랑 단어는 이젠 나에게는 부담스러운 단어이기에~~
지금 막 누군가를 사랑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 해주고 싶다~
천원짜리에 빼곡히 적어 사랑 하는 사람에게 전해줘 보라~~







> 








소천(少天)
에겅. 저는 당분간 책은 힘들듯하고..
그저 좋다는 책들 리스트 적어놓고
나중을 기약합니다.
대신 좋은 영화많이 보려구요.
나중에라도 똑 챙겨볼께요.
감사합니다. ^^
답글
세천사맘
책이랑 같이 하는 여유 넘 보기좋습니다!!
배우고 싶구요!!
저도 전보단 많이 책이란거에 가까워진듯~~ 권해주신거 챙겨 읽어볼께요!!
답글
온맘
해피북도 꼭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착한맘
정말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군요.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답글
희서맘
와..정말 좋습니다..
후기를 읽기만했는데도 머리가 꽉 찬 느낌입니다..
온맘님...고맙습니다...^^
답글
꼬맹언니
^^ 저도.. 짧은 책.. 무지 좋아하는데..
그림과 함께.. 짧지만.. 커다란(?).. 깊은(?) 내용을 담은.. 그런책이요..
저도.. 책 한권 추천합니다. ^^
* HAPPY BOOK 해피북 (아메바)
7천 명의 껌북 회원들이 쓴 행복에 관한 이야기래요.
보통사람들이 직접 그린 77개의 행복한 미소도 담겨져 있답니다.
혹, 요즘.. 우울하시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
위에.. 온맘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
온맘님~ 감사해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