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렇게 입고 출근 했어요//
조그만 가게를 하거든요//ㅎㅎㅎㅎ
쉬는날이 없네요.. 주말이 더 바빠서 ..
맘 같아선 아이들이랑 놀러 가고 싶은데..
몸은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젊을때 언능 벌자 ' 라서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싫어 하겠죠//
그래도 아침에만 자리 지키고 다른 시간에는 사람이 있네요//ㅎㅎ
어제 선생님 댁에 놀러 갔다 와서 오늘은 아이들 끼리 놀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고학년 올라가면서 부모는 뒷전// 친구들 하고 노는것 더 좋아행^^ㅎㅎ
아침 시간이라 손님 그리 많지 않아 저 이러고 있네요**ㅎㅎ

넘 한가 한것 같죠// 조금 있으면 가게 날리 나네요..
그전에 이런 시간 즐기는 것도 좋아요**ㅎㅎ
맘님들 일요일 인데 뭐들 하시나요//
즐건 일요일 보내시고.. 맛난거두 많이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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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일하는 엄마..부럽습니다.
전 전업주부 경력10년이거든요.
일 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다는 것이 때론 참 슬퍼요!ㅜㅜ
오늘 정말 날씨 좋으네요.
저흰 어제 아이들 데리고 에버랜드 가서 밤늦게까지 놀다가
오늘은 여유롭게 그냥 방콕이랍니다.
날씨가 좋으니 근질근질 또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
한국맘님!
가게에 손님으로 북적북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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