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난감합니다
닌텐도 닌텐도 주문을 합니다..ㅠㅠ
저희 아이들은 보시다시피~~ 어린아이들은 닌텐도는 쪼매 그렇잖아요...
근데 닌텐도 형아가 한번 해줬다고 저보고 닌텐도 사달라고 한것입니다..
그래서 너도 형아처럼 되면 그때 사줄께 라고 약속을 했거든요
그런데..이마트 지나가서도... 닌텐도..잠깐 가지고 놀다가..또 닌텐도 하더랍니다..
완전..머리가 터질지경이였습니다
폭팔직전이였지만..닌텐도는,,,이러쿵 저러쿵 설명해서 좋게 넘어갔는데
앗 글쎄..~~~!!! 같은 학년 친구가... 그 엄마가 눈치가 없는지 닌텐도르르 학교에 가지고 온것이랍니다
닌텐도 뿅뿅뿅 소리에... 엄마는 당연히 급식 서서 하고 있고 두 아들내미들은 게임 삼매경에....
[닌텐도 가지고 있는 엄마...돈 자랑하는건 좋은데 학교에 가져가면 다른친구들도 상처 받아요..ㅠㅠ]
헐헐헐..우리애는 그걸 보고...자기는 왜 똑같이 안사줘 라고 합니다
아 즉 아살내버리고 싶네요..ㅠㅠ
집에 컴터로 게임도 조금 놀아주고 그러는데 뭐가 부족한지..항상 하고 싶은게 많아서 걱정이네요..
저번에는 티브에서 무슨 원숭이가 매달려서 앵무새처럼 소리 따라하는 그 인형 사달라고 졸라대서
동대문에서 지나가다 본 그것을 보여 주더니 .."에~이~ 시시해~" 하면서 넘어 가버렸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넘어 갈까나요..ㅠㅠ
음 너무 너무..귀찮아 죽겠어요..
오늘은 태권도 열심히 했다고..시범잘봐서 빨간띠를 받았다고 엄마 나 닌텐도 사주라.. 이런거 있죠..-,.-
아~~ 닌텐도 가 뭐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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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거기에 건강까지 나빠지고 보니 건강 잃지않고 영양챙기면서
예쁜몸매 만들수 있다는 말에 다시 시작했어요 ...
한달8kg 감량성공에 지금은 88에서 55싸이즈로 줄었구요
넘감사한 마음에 이 언니.. 추천드리고 싶어서요
♣/다음/♣검색창에┗● 미 인 몰 ●┛ 언니
정말 꼼꼼하게 관리 잘해주더라구요
http://www.miinmoll.com 으로 클릭해보세요
답글
순진
으그그...
저흰 할머니가 사줬네요. 4명이 몰려다니는 중에, 울아들만 없었는데...크리스마스도 자~알 넘어갔는데, 할머니댁 갔더니 사촌이 갖고 있더라는 말씀...엄마아빤 돈없어 절대루 안된다고 하니, 할머니앞에서 한숨팍팍!!
할머니는 손자 기죽는거 못봐주겠는지 정말이지 큰~~~~맘 먹고 사촌몰래 사주셨네요. 주구장창 해대더군요.
한달정도 했었나...뜸하더니, 요즘 또 하는군요 ㅡ.ㅡ;; 젤루 걱정되는건 시력 나빠질까죠. 근데, 그것이 재미나게 만들긴 만들었더군요. 머리좋은 (x)들이에요. 문제는!!!! 한번 사주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는것!
새로운 팩이 자꾸 나와서 사주거나 다운로드하는 비용을 계~~속 물어야한다는것. 애들이 쫄라맨이 되가네요.
절대루 사주지 마세요!!!!!!!!!!!
답글
다송맘
저두 설날 세배돈으로 얘들이 니텐도 산다고 하길래..
반 강제적으로 압수를 했습니다..
딸아이가 8살인데 게임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 사촌언니것 한번 해보고는 넘 재미나는지
오빠랑 둘이서 사달라고 저를 힘들게 하네요..
아직 사줄 생각은 없는데 정말 아이들 사이에는 닌텐도가 폭발적 인기이나봐요.
솔직히 난 닌텐도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저 게임기정도 수준으로..ㅋㅋ
답글
희서마
저도 슬슬 겁나네요...
희서는 아직 닌텐도 이야기는 않하지만..
걱정되네요...
답글
ㅇㅇ
어휴~~ 다들 한결 같은 말씀 주시네요..
정말 저 말고도 이렇게 고민하신분들도 많으셨다니...
새삼스럽습니다...
엄마 마음과 다르게 친구들과 똑같아야 된다는 선입견이 생겨서 그런거겠죠??...
저도 빨리 시간이 후딱 지나면 닌텐도가 사그라지기를 바랍니다.
답글
소천(少天)
에고.. 애들이 크니 점점 사줘야하는 값도 만만찮은거 같네요.
흠...
순간 드는 생각...
울딸이 좋아라하는 위기탈출넘버원에서 그런 작은 화면의 게임을 오래 하다보면
시력이 안좋아진다 했던.. 그 얘기를 꺼내서 살짝 넘겨보시는 것은 어떨까하는...
^^;;;
답글
...
닌텐도... 저희 집에도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께서 주셨어요. 게임팩은 2기가(70개 정도)
우리도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었는데, 후회는 안해요.
평일에는 전혀 하지 않고 주말에만 15분씩합니다.
닌텐도를 하고 싶은 마음에 주말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동생이랑 싸우지 않고, 엄마 마음에 쏙 들게 하면 덤으로 15분 추가 해서 30분 해요.
저희는 닌텐도로 인해서 오히려 컴 게임을 안하게 된것 같아요.
컴 게임은 주 1회 1시간 이었는데, 닌텐도를 하면서 컴은 아예 하지 않게되었습니다.
그토록 닌텐도가 좋은가 봅니다.
아이들 거진 다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사주시고 엄마와 규칙을 정해서 약속하에 하는걸로 하면 좋을듯해요.
한 가지 주의하실점...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실컷 갖고 놀면 실증을 낸다??? 그러니 너무 염러하지 마라... 하시는데
그거 아닌거 같아요.
중독성이 상당히 강한것 같습니다.
닌텐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만큼, 엄마말도 더 잘듣는거 같아요.
초등 5학년인데 아직도 좀 유치한것 같아요. ^^
답글
서빈맘
저도 울딸 닌텐도 때문에 ...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고 또 자랑도 하니까
갖고 싶은 가봐요..
설날 세뱃돈 으로 산다는걸 애아빠가 소리지르고...ㅠㅠ
생전 뭐 사달라 조른 적이 없는 애라 ...
저도 무지 고민 중입니다..
사줘야하나...
그게 왜 필요한지 저도 모르겠어요..
닌텐도 만든 분이 아들이 닌텐도만 해서 그걸 부셨다던가..했다고 남편이 애를 설득하는데...쩝.
닌텐도 닌텐도..정말...어째야하나...
답글
진현맘
전 주위분들 총동원해서 말렸습니다.
아들놈과 달리 딸아이는 웬만해서는 뭐 사달라고 하지 않는데
(사달라고 해도 이런저런 설명을 하면 쉽사리 수그러드는데)
이건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고모 의견 물어보고
할머니 의견 물어보고
이모랑 이모부 의견 물어보고
사촌 형제들 의견 다 물어봤지요.
물론 아이가 직접 물어보도록 했어요.
다들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사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니까
결국은 포기하더라구요.
물론 아직도 휴대폰이란 커다란 산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건 중학교 입학 하기 직전에 사주기로 했습니다.
그때도 필요는 없겠지만 없는 아이가 없는 관계로
이상한 기분(?)에 사로 잡힐까봐 또는 특별한 취급(?) 당할까봐
답글
온맘
학교에 닌텐도라~~ 학교에는 가지고 가지 말아햐 할꺼 같은데~~
그 어머니 정말 눈치가 없으시네요..
에구~~ 더 좋은걸로 닌텐도 사랑을 잠재우셔야 할꺼 같은데..
더 좋은걸 걸어보세요~~
닌텐도 저희 집도 있긴 하지만~~ 주중에는 절대 안주고 해야 할일만 했을때 그것도 주말에만 혀용합니다.
친구있을때는 절대 꺼내지 못하게 하고요.
아무튼 닌텐도 때문에 저희집 아이들도가끔 싸운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