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운영자입니다. ^^*
늦은 시간..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진행중인 회원가입 이벤트를 천천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매일 매일 확인은 하지만..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글을 읽지는 못했거든요.. ^^
<아빠도 맘스쿨에 입학하세요!> 페이지의 아래에..
여러 아버님들께서 남겨주신 코멘트..
오늘따라.. 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한 분 한 분 정성스레 남겨주신 글들을 읽으면서..
운영자로써 무척 힘이 나기도 하고, 큰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우리 엄마들 못지않게.. 아빠들도..
사랑하는 아이의 건강과, 교육과, 여러 가지를 위해 고민하는 요즘...
맘스쿨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렸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이곳에 오시는.. 맘스쿨 회원님들.. ^^
시간되실때.. 남편분들이 작성한 코멘트 한번 읽어보셔요.. ^^
잠시나마.. 힘이 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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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아빠 입니다.
맘스쿨에 메일 보고 들립니다.
아이들의 엄마 아빠로서 힘 닿는 한 열심히 가르쳐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는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엄마 아빠의 노력의 댓가가
올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권용갑님
아이들한태좋은 아빠가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박종섭님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네요.
늘 교육적인 측면은 아내에게 떠 넘겼었는데.
가끔 미안한 생각도 들고 했어요.
아빠와 엄마 모두 아이에 대한 교육적 측면, 정서적인 부분, 건강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동 책임이란걸 가끔 간과하거나 귀찮아서 떠넘겼던것이
미안하게 느껴지는군요.
이번 맘스쿨에 떠 밀려 가입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정보 좀 많이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가 100% 갑자기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변하는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겠습니다.
제가 바뀔 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이정하님
아내가 옆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빨리 가입하라고...ㅠㅠ
늦둥이 아들에게 좋은아빠,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노영득님
ㅎㅎㅎ 빨리 가입하라고 지키고 계신다고 하니..
그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
5년만에 시험관아기 성공해서 올7월에 아빠가 됩니다.
너무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되어서 모르는게 많습니다.
튼실이한테 좋은아빠가 되고싶습니다.
초보아빠라 육아에 관한 많은 정보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홍주남님
저는 이미 맘스쿨에 맘이 아닌데도 가입했었습니다 ^^; -박혁상님
이미 맘스쿨에 가입하셨던 박혁상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애들을 키우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처럼은 하지 말아야지. 뭐든지 같이하는 아빠가 되리라' 하고.
그리고 나름대로 3 명의 아이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틈나는 대로 같이 놀아줍니다.
그런데 이제 아이들이 크면서 노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 같습니다.
배우고, 읽고, 구경하고, 체험하야 할 것도 많고 또 그에 따른 도서나 교재,교구를
마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그와 관련된 선택을 할 때 마다 집사람과 함께 이만저만 고민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어렵더군요.
회원가입을 하기위해 맘스쿨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다양한 정보들이 참 많습니다.
솔직히 갑자기 너무 많은 정보를 대하게 되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잘 살펴보면서 좋은 정보를 얻어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저보다는 집사람이 맘스쿨에 열심이겠지만, 이제 저도 가입을 한 이상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교육적 조언을 할 수 있는 결정적 정보를 맘스쿨에서 얻어보려고 합니다.
여러 모로 좋은 사이트!!! 맘스쿨!!! 번창하십시오. -김형규님
정말.. 자상하신 김형규님..
남겨주신 긴 글을 읽으면서 회원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이제는.. 아내분보다.. 더 열심히 오셔요.. ^^
매일 밤 아내가 컴앞에서 맘스쿨 사이트 여기저기를 다니며 새벽까지 글을 쓰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아빠인 제게도 회원가입 기회가 생길 줄은 몰랐네요.
요즘은 아빠들도 육아에 많이들 참여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 그렇게까지는 못했었는데
이참에 아내따라 조금씩 아이들을 위한 정보들을 보고 듣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9살인 큰 딸아이와 4살이 되는 작은 아들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직은
초보아빠딱지를 떼기에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은데
맘스쿨을 통해 여러가지로 많은 좋은 도움 받기를 기대합니다.
모쪼록 일에 지치고 바빠서 자주 들르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되도록 맘스쿨을 자주 찾을 생각입니다.
새내기 맘스쿨 아빠회원인 제게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선사할 수 있는
행운의 덤을 안겨주실거죠? -최준혁님
열성적인 아내덕에 권유받고 입학을 했습니다.
만학(?)의 길로 접어드네요.
아빠에게도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 부탁드리고 다른 아버님들! 반갑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장학금도 주십니까? -신대현님
열심히 공부하시면.. 장학금..
까진 아니더라도.. 다른 선물을 당연히 드려야죠.. ^^
자주 오실꺼죠? ^^
- 이상.. 맘스쿨 운영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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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저역시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더불어 멋진 아빠들의 모습이 왜이리 부럽지요..
아내의 권유에 못이기는 척 컴에 앉아 적어주신 듯한 짧은 문구에도
애꿏은 울 신랑만 괜시리 얄미워 지네요~^^*
답글
착한맘
세상에는 참 좋은 아빠들이 많으시네요.
울남편은(?) ㅋㅋ
답글
수현수민맘
이런 아빠들이 많아 질 수록.. 아이들의 얼굴에
더 밝고 환한 웃음이 피겠죠??
답글
종이비행기
멋진 아빠들!!
소천님 말씀대로 아빠들은 표현하기에 서툴러서 그렇지
아마도 아이들에 대한 마음만큼은 엄마들 못지 않으리라 생각되요.
그래도 이렇게 표현하시는 아빠들을 뵈니 저도 덩달아 맘이 뭉클!
멋지십니다!!!!
답글
소천(少天)
아마.. 아빠들은 속내를 잘 표현해내지 않아서
더욱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하고 가슴따뜻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
답글
희서맘
저도 같이 뭉클해지네요..
좋은 아빠들이세요...^^
답글
온맘
저희 신랑도 가끔 들리는데~~ 글 좀 올리라고 할꺼 그랬나봅니다.ㅎㅎ
아무튼 요즘 아빠들이 교육에 관심이 많으셔서!~
좋은 아빠들 너무 많네요~~
운영자님 행복 하시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