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단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죠..
아이들의 잔치인
전교회장단 선거가 코앞에 닥치니
재미있다는 표현으로 서두를 꺼내기는 합니다만.
씁쓸한것이운동장 밖에서의
학부모운동이 되고 있드라구요..
아예 아침에 피켓들고 아이들 선거유세(?)에
부모들이 피켓만 들지 않았지
엄마.아빠 같이 나와서 줄 세워가며
하는양이...
우리아이
"엄마이건 이상해.."
왜냐면. 저도 부회장에 출마를 했거든요.
달랑 피켓두장만들고
벽보는 오늘아침에사 붙이고..참 불성실하지만. 엄마가 일하는덕분에..(월요일 부터 붙였거든요..)
친굳,ㅡㄹ이랑 만들어보다가 않되서 엄마의 도움을 청하드라구요..
그렇게 저희들 힘으로 해 나가야 하는데..
촌에서 정말 웃겨요..
옷도 똑간이 입히구.(뭐 그거야 그렇다해도)
엄마가 집집이 전화해서 아이 찍어달라 하지를 않나..
재미 있답니다..
아니 씁쓸하답니다..







> 








가끔 맘
답글
서빈맘
헉..우리애는 이제 2학년이라 그런거랑 넘 거리가 먼데...
근데 우리애 학교엔 그런거 없던데...
거기...무섭다....아님 우리애네 학교만 시골이라 그런건가?
갑자기 이사 가는 동네도 그럴까봐 무쟈게 겁이나네요...
소천님..3백은 또 모에요....
아침부터 머리 복잡해지네...@@@@
여튼 창환맘님 아이가 자랑스러우시겠어요..
그거 아무나 못해보는 경험이잖아요...^^*
홧팅...부럽다...
답글
더불어숲
저는 울아들이 회장선거에 자진출마안해서 내심 다행이다했어요.
만약 회장, 부회장되면 엄마가 아무래도 학교에 많이 찾아다니면서 신경서야한다기에 앞으로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이 원하면 뒷심으로 밀어줘야겠지만...솔직히 제이기적인 생각으론 그렇습니다.
답글
소천(少天)
엄.. 엄.. 엄...
^^;; 선거에가 아니구요. 당첨되고 나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전에 민선이 봐주시던 시터분은
자기딸 회장되고 나서 수백깨졌다면서
나중에 회장한다하면 말리라시더라구요. ^^;;;
몇몇에만 해당되는 얘기겠지요.
답글
온맘
허걱~~ 엄마들이 더 대단하십니다.
집집 마다 전화해서 찍어달라고 하다니~~ㅎㅎㅎ
창환이는 잘 하고 있겠지요?
꼭 되기를 바랄게요~~
소천님 300만원이라니~~ 당췌~~ 뭔소리인지? 선거에 300만원을 쓰셨다는 얘기인가요?
이 건 ~~ 더 허걱이네요~~
답글
창환맘
돈은 없어서 못쓴답니다.
있는양
지 힘 닫는양 하는거지요..
전학온지 얼마안되서
확률은 아주 낮아요
표하나도 않나올까봐 걱정이니까요..
ㅋㅋ..
그래도 2학기때 도전을 위해서 경험한답니다.
답글
소천(少天)
그거.. 되도 걱정이라던데...
쏠찮이 나가는 돈...
제 아는 언니는 할 수없이(?) 300만원에 합의(?)봤다고 하더라구요.
홀~
오쨌거나..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
화이팅!!!
답글
희서맘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창환맘님 말씀처럼 씁쓸하네요...
어디까지나 아이들 일인데 아이들끼리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협동하고..그러는 것일텐데....
좀 씁쓸하네요..
그나저나 아이가 부회장에 출마했다니 꼭 선출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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