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아 싱글벙글...
그이유인즉
표하나 못받고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70표나 나왔다나...
그래서 2학기에 또 도전할수 있다고..
그래도 전교 부회장해보고
전교회장을 해야
구색이 맞다네요..
참 어쩜 저렇게 뻔지가 좋은지..
이제
피켓도 아이디어를 쫙 짰데요.
벽보에도
무한도전팀 사진 합성해서
유머러스하게 붙일꺼라나...
내가정말
뒷바라지 하기 힘들어서..
말 많은 임원단선거 이렇게 막을 내렸답니다.
극성맞은 기호2번아이는 100표획득하고 뚝 떨어졌데요..
그래서 나도 조용히 있기로.
만약 2번이 됐으면 시끄럽게 했을텐에...ㅋㅋ
성격 나도 너무까칠해..
그래도 이번일 겪으면서
많이 큰것같아서..
참 좋은경험했다 싶어요..
피켓만들은거랑 벽보붙였던거 한번 사진올려 볼께요..
엄마와 아들의 합작품이랍니다.
그래서 선거비용이 사진찍는거 외에 종이값밖에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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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2학기때 다시 한다~ 멋진 아들입니다!!
2학기땐 꼭 회장으로 !!
답글
온맘
합작품 꼭 올려주세요~~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세요.
2학기때는 꼭 좋은 결과 나올껍니다.
전학 왔는데도 표 많이 받은것 같네요`~
아드님 성격도 너무 좋으신것 같고~~
아무튼 2학기때는 더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랄께요`~
답글
소천(少天)
멋진 친구네요. ^^
아쉽지만... 음.. 엄마한테 도움되려했다 그리좋게 생각해야지요 뭐.
그래도 아이가 멋진 생각을 하니 된것보다 더 좋아보입니다.
^^ 멋진 활동을 했던 사진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답글
진현맘
반 대표 추천 받아도 극구 사양하며 앞에 절대 안나서는 울딸보다 훨 낫네요.
부럽습니다. 다양한 경험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답글
희서맘
어쩜 그리 성격이 좋은가요...
그런 경험을 하고나면 많이 크긴 크네요...
잘 했다 격려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번에 꼭 전교회장되길 기원할께요..
회장되면 너무 잘 할거 같네요....기특해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