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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길에서 외국사람을 만났을때...

글쓴이 세천사맘

등록일 2008-03-17 14:18

조회수 2,1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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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작년 1학년때 반모임~ 엄마들이랑 밥먹구~

병설 다니는 둘째 데리러 갈때였답니다!!

 

키가 저보다도 한 두뼘은 큰 잘생긴?분이~ 우리아이 다니는 초등학교를 묻더라두요!!

얼렁뚱땅~ 대충 들어도 익숙한 이름이라~~

울딸도 여기 다닌다고~

단어만 몇개 맞춰~ 따라오라고 이야기를 전했답니다!!

지금도 뭔말을 어떻게 조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첫째아이 학교 방과후 수업에 원어민 영어해서 매일 수업 시작하거던요!!

울딸도 신청했고!!

자기가 여기 영어선생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울딸 가르칠 영어선생님 이시다는 이야기!!~~

 

같이 교문까지 걸어가고...

어설프게 몇마디 주고받고~

도착했을땐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를 하시더라구요!!~~

 

영어 말하기가 왜이리 무섭답니까?

아이들 영어도 엄마가 미리미리 생활언어로 사용하면 훨 어렵지않게 즐거이 습관될텐데...

열심히 영어공부 해야겠습니다!!!~~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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