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3-18 10:53
조회수 2,162
댓글 9
날씨가 정말 좋아요..
일하다가 뛰쳐 나가고 싶어요...
도시락이라도 싸 가지고 나가고 싶네요..
이런 좋은 날에 일만하고 있어야 하다니....ㅜㅜ
여행이라도 하고 싶네요....
온맘
오늘은 저희 동네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답니다.
황사가 우리나라까지 왔다는 기사를 보고`~ 오늘 걱정이 되었는데.
날은 환한데~~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지금까지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도 맑은 하늘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따뜻한 봄이 빨리 와서 `~ 나들이 가고 싶네요~
답글
희서맘
오늘도 날씨 정말 좋아요..
아...졸립기도 하고......아함~~
점심 ....모두 드셨어요???^^
오늘 정말 날씨 좋더라고요..
이젠 더워서 겉옷을 집어넣어야 할꺼 같더군요~~
옷정리 하려니 앞이 캄캄 하긴 하지만~~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은 짱이더군요~~
더불어숲
며칠전 경복궁에서 너무 하드하게 놀았는지...여태 피곤이 안풀려요.
전 여태 솜이불 두툼한 것 덮고 잡니다.
살도 많은데,,,추위를 타서리..
꼬맹언니
어쩌죠? 저도 나가고 싶은데.. ㅋㅋ
저도.. 나가면.. 소천님 때문..
(요것도.. 소천님 따라하기.. ㅋㅋ)
ㅎㅎㅎㅎㅎ...
진현맘님께서도 동참하셨군요....ㅎㅎㅎ
진현맘
소천님...
봄이 참 좋지요...소천님 댓글 읽으니 더 나가고 싶네요...
내가 근무하다 뛰쳐나가면 다~~~소천님의 댓글 때문인줄 아셔요...ㅎㅎㅎㅎ
으미...나가고 잡당~~~ㅎㅎㅎ
소천(少天)
그러게요. 오늘은 정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네요.
하지만 여기는 산이라 그러나...
아직도 바람은 쌀쌀합니다.
그래도 뭐 이정도야~~~ ^^
엄마 마음이 들떠서 애를 너무 춥게 입혀보낸게 아닌가.. ^^;;
걱정도 되지만 열정으로 이겨내겠지요 뭐.켜켜켜
온맘
오늘은 저희 동네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답니다.
황사가 우리나라까지 왔다는 기사를 보고`~ 오늘 걱정이 되었는데.
날은 환한데~~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지금까지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도 맑은 하늘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따뜻한 봄이 빨리 와서 `~ 나들이 가고 싶네요~
답글
희서맘
오늘도 날씨 정말 좋아요..
아...졸립기도 하고......아함~~
점심 ....모두 드셨어요???^^
답글
온맘
오늘 정말 날씨 좋더라고요..
이젠 더워서 겉옷을 집어넣어야 할꺼 같더군요~~
옷정리 하려니 앞이 캄캄 하긴 하지만~~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은 짱이더군요~~
답글
더불어숲
며칠전 경복궁에서 너무 하드하게 놀았는지...여태 피곤이 안풀려요.
전 여태 솜이불 두툼한 것 덮고 잡니다.
살도 많은데,,,추위를 타서리..
답글
꼬맹언니
어쩌죠? 저도 나가고 싶은데.. ㅋㅋ
저도.. 나가면.. 소천님 때문..
답글
희서맘
ㅎㅎㅎㅎㅎ...
진현맘님께서도 동참하셨군요....ㅎㅎㅎ
답글
진현맘
답글
희서맘
소천님...
봄이 참 좋지요...소천님 댓글 읽으니 더 나가고 싶네요...
내가 근무하다 뛰쳐나가면 다~~~소천님의 댓글 때문인줄 아셔요...ㅎㅎㅎㅎ
으미...나가고 잡당~~~ㅎㅎㅎ
답글
소천(少天)
그러게요. 오늘은 정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네요.
하지만 여기는 산이라 그러나...
아직도 바람은 쌀쌀합니다.
그래도 뭐 이정도야~~~ ^^
엄마 마음이 들떠서 애를 너무 춥게 입혀보낸게 아닌가.. ^^;;
걱정도 되지만 열정으로 이겨내겠지요 뭐.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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