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천사맘
등록일 2008-03-22 02:05
조회수 2,975
댓글 4
아파트 장날이라~
날도 좋고... 한바퀴 휙~ 돌아왔네요!!^^
떡볶이랑 튀김섞어... 넘 맛나게 점심하고~^^
싱싱한 부추로... 아이들 오후간식!!
부추에... 밥새우 많이 넣고 계란에 부침가루 끝!!
얇게 부침했답니다!!
찍어먹는 간장그대로~
오징어가 씹기 어려운 어린아이들한테도 좋겠네요!!~.~
소천(少天)
밥새우는 어서사나요?
전에 대형마트보니까 팔던데...
동네서는 보기 힘든...
맛나겠다. ^^
답글
착한맘
냉장고 한구석에서 침울하게 있는 밥새우를 부침개에 이용해야겠네요.
너무 맛나겠어요.
종이비행기
비내리는 오늘..부침개 생각이 절로 나네요.
금방 저녁 먹었는데 요거 보니 또 군침이~~
먹고 싶네요!^^
진현맘
소천(少天)
밥새우는 어서사나요?
전에 대형마트보니까 팔던데...
동네서는 보기 힘든...
맛나겠다. ^^
답글
착한맘
냉장고 한구석에서 침울하게 있는 밥새우를 부침개에 이용해야겠네요.
너무 맛나겠어요.
답글
종이비행기
비내리는 오늘..부침개 생각이 절로 나네요.
금방 저녁 먹었는데 요거 보니 또 군침이~~
먹고 싶네요!^^
답글
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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