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 12주년 이라 가족들 모두 움직였네요//
그냥 지나 갈려고 하다가 조금 아쉬운감이 있어..
외식좀 했죠// 울 가족 고기 넘 좋아해서 소고기 팍~~~질렀네요^^ㅋㅋ
결혼한지 별루 되지 않았는것 같은데.. 벌써 12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아이들이 초등학생 4,5학년 ...
나무에 물을 조금씩 조금씩 주다 보니 벌써 이렇게 컸어요//
세월이라는 것이 참 허무한것도 있지만 아이들 자라는 모습보니 좋네요..
결혼 기념일이라고 아이들이 선물도 챙겨주고..
아들은 아로마 초, 딸아이는 향수를 준비 했어요.
그리고 한자 시험친것 좋은 성적으로 합격^^ 잘쳤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더니 진짜 잘쳤네요//
넘 기분좋네요.. 12동안 넘 좋은 나무를 키운것 같아서요..건강하고 착하게 자라주었으니..
헐~~ 그런데 울 낭군님은 선물이 없네요~~
용돈 조금 준비 했다고 지갑에 넣어 주는데.. 로또 복권이네요^^ㅋㅋㅋ(당첨이 될련지)
이렇게 결혼 12년 보냈어요// 하루 하루 지내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네요..
맘님들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 하시길...행운이 가득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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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맘
아..부럽다...
나도 12주년 되면 그럴려나?
로또..선물.....재밌네요..^^*
답글
진현맘
답글
희서맘
로또 대박나시길..^^...
저도 같이 기원드려요...^^
축하드립니다....^^
답글
세천사맘
로또 대박나시길...~.~
결혼 12주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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