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8-03-25 14:51
조회수 5,670
댓글 2
저는 이상하게 눈이 외꺼풀이고, 작은 남자가 좋아요.
작년에 개와 늑대와 시간과 마왕때문에 어찌나 정신 못차리고 살았는지...
지훈아...준기야....
누나랑 술한잔 하면 안되겠니?
누나가 쏠께~
서빈맘
ㅋㅋㅋ 저도 주지훈이 궁땜에 한참.....^^*
눈요기하고 좋네요..
답글
희서맘
저도 덕분에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으미...이뿐것덜 같으니라구....ㅎㅎㅎ
서빈맘
ㅋㅋㅋ 저도 주지훈이 궁땜에 한참.....^^*
눈요기하고 좋네요..
답글
희서맘
저도 덕분에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으미...이뿐것덜 같으니라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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