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월도 마지막날이네요. 2008년 벌써 석달이 지났어요.
새학기다 뭐다 해서 시간이 금방이네요.. 4월. 한것 없이 시간만 자꾸 흘러 가네요**
봄이라 아이들 데리고 야외로 좀 나가야 하는데 직장맘이라 보니 쉽
지도 않고...
열심히 살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아이들도 새학기에 적응을 했고.. 쉬는 날이 많아 지는 달^
어디론가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개나리. 진달래. 목련.. 꽃이 환창 필때가 되었죠..
꽃구경도 가야 하고..ㅋㅋㅋㅋ
맘님들은 아이들이랑 어디 다녀 오셨나요.. 날씨도 별루고 해서 아직 다니지는 못하셨죠//
4월달은 화창한 날만 있었으면 하네요.
봄인데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힘찬 4월 맞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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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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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철쭉이 아닐까요? ^^:;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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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마지막이 진달래이나요? 철쭉? ^^;;;
서울 촌x라 ㅋㅋㅋ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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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 한국맘님..
오랫만에 들러주신것 같은데.. 맞죠? ㅎㅎ
4월이 되면.. 저도 "꽃구경" 꼭 다녀오려구요..
아침고요수목원이 왠지 맘이 가네요.. ^^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었는데.. ^^:; 아직도 못가봤지 뭐예요..
다른 분들도.. 좋은 계획 만드셔서..
행복한 4월 맞이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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