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본의아니게(? ^^;;;) 생협을 애용하게 되었는데
메인에 유전자조작 옥수수의 수입을 반대한다는 글이 몇주째 떠있네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프랑스였나요?
유럽에서는 특히나 유전자조작 농산물의 위험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그래서 심사숙고해서 소비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결국... 안한다는 얘기지요 뭐...)
결국 그 녀석들은 곡물의 소비가 많은 아시아로 간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네요.
알게모르게 이미 우리 생활중에 들어와있다고들 하던데...
옥수수 가루가 안쓰이는 곳이 없다고 하지요?
앞으로 많은 미래를 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엄마가 똑똑해져야할 것 같기는 한데..
참.. 이래저래.. 많이도 걸립니다요 그려.
울민선이가 좋아하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얼마전 식품첨가물에 대해서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그 예로 들었던 김밥재료가 대부분.. ^^;;;;
오랜만에 민희 들어업고 팝콘 튀겨먹다가 오만 생각을 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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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요즘은 먹일게 마땅치 않네요. 자기들은 안먹는걸 남의 나라에 팔아먹으려고 하다니...
정말 화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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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가장 기본부터... 싹~~~
팝콘 톡톡~~ 이쁘게 튀네요!!^^
꼬소하니... 묵고잡은 저녁입니당~~
답글
온맘
어른들이 정신차리고 똑바로 살아야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지는건데..
참~~ 세상이 이렇게 험하고 무섭고 양심없게 변화줄 몰랐답니다.
먹는것 까지도 이런식으로다~~
답글
종이비행기
맞아요, 요즘엔 젤로 무서운게 사람하고 우리가 먹는 음식!
이 둘이 아닌가 싶어요.
근데 알면 알수록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가공식품은 거의 대부분....ㅜㅜ
정말 누구 말처럼 땅한뙤기씩 사서 자기 먹을 건 자기가 직접 재배해야 하는건 아닌지?
아니 환경오염으로 이젠 그것도 별 도움이 안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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