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08-04-07 11:17
조회수 2,491
댓글 7
어제 한국에 들어왔어요..
일이 있어 들어왔는데...5일 일정이라 바쁘네요...^^
어제 하루종일 네 자매가 시끌시끌했어요..
어찌나 말도 많고..재미있던지..
내일쯤 다시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울 참입니다...
역시 여자자매들이 좋은 거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희서맘
우왕...서빈맘님...
저도 셋째딸이예요..
그런데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딸,,,
우리집은 예외라네요...언니들과 동생이...ㅎㅎㅎㅎ
우리는 큰 언니랑 막내가 띠동갑입니다...ㅎㅎㅎㅎ
이제는 다 결혼하고..아이도 있고...
같이 늙어가요....ㅎㅎㅎ
금요일날 가니까..오늘 저녁에 또 한번 뭉쳐야지요...^^
고맙습니다..서빈맘님~~~
답글
서빈맘
희서맘님..자매가 넷이라고요?
저랑 똑같네요...우린 1남 4녀.
저는 셋째딸이랍니다...^^*
왜 그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ㅋㅋㅋ
우리는 주루룩 연년생인데...
큰언니가 저랑 세살차이...여동생과 남동생도 연년생..
그래서 우린 큰언니랑 막내랑도 6살차이랍니다...^^*
넘 좋으시겠다..
가족들 모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멀리 이사오니 요즘 넘 외로운 것이 가족들도 보구싶고..ㅠㅠ
낼모레 선거날 집들이 하기로 했으니
기대만땅!!!
큰언니 와 있는동안 맛난거 많이 드시고..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시고 하세요...
좋겠다......
부럼부럼...
네...큰 언니가 홍콩에 살아요...
우리도 나이차이는 납니다..그런데 이제 같이 늙어가는 사이..ㅎㅎㅎㅎ
더불어숲님...고맙습니다...^^
더불어숲
저도 장녀에요. 울아빠가 저 태어나고 군대가서 남동생과 여동생과 저는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5살, 7살 차이..
언니가 홍콩사시나봐요...부러워라..언니랑 모처럼 회포푸세요
네...꼬맹언니님..착한맘님..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보내야지요..
시간도 없으니까 요...고맙습니다..^^
착한맘
부럽네요. 전 남동생 하나밖에 없어서 여자형제 있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꼬맹언니
^^ 부럽습니다.
전.. 장녀라.... 언니 오빠 있는 사람들이 젤 부러웠는데 말이죠.. ^^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희서맘
우왕...서빈맘님...
저도 셋째딸이예요..
그런데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딸,,,
우리집은 예외라네요...언니들과 동생이...ㅎㅎㅎㅎ
우리는 큰 언니랑 막내가 띠동갑입니다...ㅎㅎㅎㅎ
이제는 다 결혼하고..아이도 있고...
같이 늙어가요....ㅎㅎㅎ
금요일날 가니까..오늘 저녁에 또 한번 뭉쳐야지요...^^
고맙습니다..서빈맘님~~~
답글
서빈맘
희서맘님..자매가 넷이라고요?
저랑 똑같네요...우린 1남 4녀.
저는 셋째딸이랍니다...^^*
왜 그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ㅋㅋㅋ
우리는 주루룩 연년생인데...
큰언니가 저랑 세살차이...여동생과 남동생도 연년생..
그래서 우린 큰언니랑 막내랑도 6살차이랍니다...^^*
넘 좋으시겠다..
가족들 모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멀리 이사오니 요즘 넘 외로운 것이 가족들도 보구싶고..ㅠㅠ
낼모레 선거날 집들이 하기로 했으니
기대만땅!!!
큰언니 와 있는동안 맛난거 많이 드시고..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시고 하세요...
좋겠다......
부럼부럼...
답글
희서맘
네...큰 언니가 홍콩에 살아요...
우리도 나이차이는 납니다..그런데 이제 같이 늙어가는 사이..ㅎㅎㅎㅎ
더불어숲님...고맙습니다...^^
답글
더불어숲
저도 장녀에요. 울아빠가 저 태어나고 군대가서 남동생과 여동생과 저는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5살, 7살 차이..
언니가 홍콩사시나봐요...부러워라..언니랑 모처럼 회포푸세요
답글
희서맘
네...꼬맹언니님..착한맘님..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보내야지요..
시간도 없으니까 요...고맙습니다..^^
답글
착한맘
부럽네요. 전 남동생 하나밖에 없어서 여자형제 있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답글
꼬맹언니
^^ 부럽습니다.
전.. 장녀라.... 언니 오빠 있는 사람들이 젤 부러웠는데 말이죠.. ^^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