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꾸러기 게시판에 올려드린 줄 알았는데..
제가 착각을 했네요....^^
얼마전에 다녀왔던 허브랜드 두 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가보시면 그리 멋드러지진 않아도,,,
자연과 접할 수 있고...일단 공기가 너무 좋아서 좋았습니다..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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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영 허브랜드..
우리 가족은 경기도에 위치한 허브랜드를 자주가는 편입니다..
이번엔 희서 허브로션을 살 일이 있어 겸사겸사
다녀왔네요...
저번보다 구경 오신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저번엔 너무 더운 시간에 가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화분이 좀 더 많아진 느낌도 들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밤송이를 보고 만져볼까...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장작불은 연기 많이 나지 않게 솔솔 피어 오르고 있었구요..
각종 이름모를 꽃들은 제각각 향기와 예쁜 빛깔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꽃의 색깔을 살려보기 위해 카메라의 각종 포커스 맞춰가며
열심히 찍어보았네요....^^
역시 흙을 밟고..풀냄새도 맡고..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예전 초등시절 어느 교정에 있을법한
나무의자와 책상이 보여 운치를 살려 흑백으로 찍어보았는데..
나름 분위기가 있어보이네요...^^
희서도 허브랜드 가는 걸 아주 좋아하는데요..
저번에 갔을때 각 허브들의 이름을 먼저 살펴보아서
이번엔 주로 허브랜드의 마당(?)을 돌아다녔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가보려구요....이번에도 즐거운 나들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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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삼릉쪽에 위치한 허브랜드입니다..
일영쪽보다는 규모가 크지 않았습니다...
엊그제 주일날... 교회에 다녀온 후,, 허브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규모가 좀 작은 듯했으나 아기자기 하더군요...^^ 각자의 명패를 달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군요...
이름이 친근한 녹차나무,,, 작은 풀잎간은 트리반... 길쭉길쭉한 모습을 한 로즈마리... 화분속에 제각각의 향기를 담고....가지런히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농원입구에는 임신을 했다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고 있었고.. 이름모를 선인장도 한 켠에 그 위세를 떨치고 있더군요.. 희서는 다람쥐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농원 밖에는 더위에 지친 개들이 혀를 내두르며 있었는데여.. 저기 저 커다란 시베리안 허스키라는 개는 움직이지도 않았답니다.. 역시 개는 우리 나라 X개가 최고입니다... 이 넘이 꼬리를 어찌나 살랑거리는지... 처음보느데도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었답니다...
짧은 시간 보고 나왔는데요.. 그 안이 너무 더워서 오래 있을수가 없었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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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한국맘님..서빈맘님..
어디든 꼭 다녀오세요...
허브향기 향긋하니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두 분 댓글 고맙습니다...^^
답글
서빈맘
허브보단 다람쥐랑
강아지가 더 호기심 유발...
희서 머리 스타일이 달라지니 다른 사람 같다.....ㅎㅎ
우리도 가봐야지..내일 놀토잖아요~~~
답글
한국맘
너무 좋은 곳을 다녀 오셨네요..
허브 향이 느껴지네요,
아이들과 꼭 함께 가 보고 싶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셨겠죠//
너무 너무 좋은 곳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