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맴이 가득합니다.
저희 아파트가 중앙 난방이라~~ 난방을 틀어주는건지~~ 집은 사우나 수준이라 잘때는 무지 더워서 고생 하고 있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긴한데.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지난주부터 집안 행사에 이것저것 너무 바빠서 맘스쿨에 글도 제대로 못올리고 눈팅만 하다가
오늘 맑은 하늘을 보니 맘스쿨에 안부인사가 하고 싶어졌네요.
각설하고 이젠 자주 와서 흔적을 많이 남겨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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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맘
저도요...첫째때는 아침부터...8시 ㅎㅎ.. 동네 산책시키고
10시면 들어와서 낮잠재우고 했는데,
둘째는 나가자고 할까봐 겁나용..ㅋㅋㅋ
답글
더불어숲
둘째가 매일 나가자고하여 귀찮아요.
막상 나가면 저도 좋긴한데...
예전엔 허구헌날 쏘다녔고...집에 있으면 답답했는데..
이제 나이먹나봐요
답글
서빈맘
정말 오늘 날씨좋네요..
저도 오늘 맘이 설레던데...
근데 오늘 딸내미 학교 청소당번이라서..ㅠㅠ
가서 신데렐라처럼 청소하구 와야해요..
그래도 즐겁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