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8-04-18 00:44
조회수 2,070
댓글 3
제가 요즘 읽는 책..
'연을 쫓는 아이'라는 책입니다.
200페이지정도 읽었는데...아직 반도 못읽었네요.
두꺼운데...정말 재밌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울둘째가 낮에 방해만 안하면 낮에도 읽고싶은데..
아이들 다 재우고 밤에만 짬짬히 읽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시대상황이 소설속에 잘 나와있고...
강추하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착한맘
저도 한권 추천할께요.
'책만 보는 바보'라고 정조시대 규장각 검서관인 이덕무와 그의 벗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그 글을 읽다보면 그시절 백탑거리를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한답니다.
답글
한국맘
저도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아이들 다 재우고 혼자만의 시간에 책 읽는다~~
넘 좋네요** 즐독하시고..저도 꼭 읽어 볼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희서맘
오..그래요???
신문에서 광고만 봤어요...
그리 재미있으시다니...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착한맘
저도 한권 추천할께요.
'책만 보는 바보'라고 정조시대 규장각 검서관인 이덕무와 그의 벗들에 관한 이야기에요.
그 글을 읽다보면 그시절 백탑거리를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한답니다.
답글
한국맘
저도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아이들 다 재우고 혼자만의 시간에 책 읽는다~~
넘 좋네요** 즐독하시고..저도 꼭 읽어 볼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답글
희서맘
오..그래요???
신문에서 광고만 봤어요...
그리 재미있으시다니...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