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4학년때부터 다니게된 초등학교가
포항에 있는 흥해 초등학교 랍니다.
오늘 100주년 기념 행사를
거하게 하나보내요..
오전에는 마라톤.
오후에는 거리행진과.
노래자랑까지.
시골에서의 행사라 시끌 벅적 ..궁금한데
출근때문에 얼굴도 못내밀어보고
아들에게 사진좀 찍으라 했답니다.
5학년인 아들
그래도 좋은 추억을 ...
그리고 다니고 있는 학교의 유서깊음에 감동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을 더 마치면 유서깊은 초등학교가 모교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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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앗... 흥해...... ^^
지금.. 부모님 계신 곳이 흥해인데..
흥해.. 하니.. 괜히 반갑네요.. ㅎㅎ
답글
한국맘
진짜 대단하네요**
전통있는 학교 멎지네요**
뜻깊은 행사가 되지 않을 까 싶네요**
구경 잘하시고 멎진 시간 보내세요^^
저희 아들도 오늘 포항 갔는데// 멎진 곳입니다**
답글
소천(少天)
우아 정말 대단하네요. 백주년이라...
^^ 뿌듯하시겠어요.
백년된 학교의 모습.. 저도 궁금하네요. ^^
답글
희서맘
와우...정말 전통깊은 학교군요..
좋은 행사가 되겠어요..
아들이 사진 잘 찍어오면 학교 구경 좀 시켜주이소...예???^^
주말 잘 보내셔요..^^
답글